| 성상 | 엷은 분홍색의 원형 정제 |
|---|---|
| 업체명 | (주)레고켐제약 |
| 전문/일반 | 전문의약품 |
| 허가일 | 2002-08-12 |
| 품목기준코드 | 200210710 |
| 표준코드 | 8806562020201 |
| 마약류구분 | 향정 |
총량 : 1정 중 250밀리그램 | 성분명 : 페니토인 | 분량 : 100 | 단위 : 밀리그램 | 규격 : KP | 성분정보 : | 비고 :
총량 : 1정 중 250밀리그램 | 성분명 : 페노바르비탈 | 분량 : 30 | 단위 : 밀리그램 | 규격 : KP | 성분정보 : | 비고 :
강직간대발작(대발작), 정신운동성 발작
성인 : 의사의 지시에 따라 1회 1정씩 1일 3회 투여한다.
1. 경고
자살충동과 자살행동
1) 항간질약을 복용한 환자에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을 보이는 위험성이 증가되므로 항간질약을 치료받은 환자는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우울증의 발현 또는 악화 및 기분과 행동의 비정상적 변화에 대하여 모니터링되어야 한다.
2) 항간질약을 처방받는 간질과 다른 많은 질병은 그 자체가 이환 및 사망, 치료기간 동안의 자살충동과 자살행동의 위험성증가와 관련된다. 따라서, 처방자는 항간질약 처방시 환자의 치료기간 동안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과 치료될 질병간의 연관성 유무 및 이 약의 유효성을 함께 고려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히단토인계 화합물 또는 바르비탈계 약물에 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
2) 중증의 심장애 환자
3) 중증의 간·신장애 환자
4) 중증의 호흡장애 환자
5) 급성 간헐성 포르피린증 환자
6)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고령자 및 쇠약 환자(호흡 억제를 일으킬 수 있다.)
2) 두부외상 후유증 또는 진행성 동맥경화증 환자
3) 심장애 환자
4) 간·신장애 환자
5) 혈액장애 환자
6) 호흡기능저하 환자
7) 갑상선기능저하 환자
8) 약물과민증 환자
9) 알코올 중독증 환자
10) 약물의존경향 환자
11) 중증의 신경증 환자
4. 부작용
1) 의존성 및 금단증상 : 페노바르비탈 연용중에 약물의존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용량을 초과하지 않는 등 주의하며 연용중에 투여량을 급속히 감소하거나 중지하는 경우 때때로 불안, 불면, 경련, 구역, 환각, 망상, 흥분, 착란 또는 우울 등의 금단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중지할 경우에는 천천히 감량하는 등 신중히 투여한다.
2) 피부 : 드물게 피부점막안증후군(Stevens-Johnson syndrome), 중독성 표피괴사증(Lyell syndrome), 박탈성 피부염, 전신성홍반성루푸스(SLE)증후군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3) 과민증 : 때때로 성홍열양·홍역양·중독진양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4) 혈액 : 무과립구증, 혈소판감소, 거적아구성 빈혈, 과립구감소, 때때로 드물게 저칼슘혈증, 재생불량성빈혈, 단구성 백혈병, 용혈성빈혈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감량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외국에서 페니토인에 의한 범혈구 감소가 보고된 바 있다.
5) 임파계 : 드물게 임파절 종창 또는 임파종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감량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6) 간 : 드물게 황달, AST, ALT, γ-GTP의 상승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7) 신장 : 연용에 의해 단백뇨 등이 나타날 수 있다.
8) 정신신경계 : 불수의운동(이상운동증, 무도병, 고정자세불능증 등), 신경병증, 어지러움, 운동실조증, 주의력·집중력·반사운동 능력의 저하, 졸음, 때때로 두통, 헛소리, 혼미, 둔중(동작이 둔하고 느림), 구음장애, 지각이상, 정신기능저하, 드물게 신경과민, 불면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항간질약을 치료받은 환자는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우울증의 발현 또는 악화 및 기분과 행동의 비정상적 변화를 보인다. 11종의 다른 항간질약을 사용하여 199개의 위약-대조 임상 시험(단독요법과 부가요법)을 분석한 결과 항간질약 복용환자는 위약 투여환자와 비교시 약 2배의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의 위험을 보였다. 12주의 치료기간 동안 자살행동 또는 자살충동 발생율은 27,864명의 항간질약 치료환자에서 0.43%였으며 16,029명의 위약 투여 환자에서는 0.24%였다. 이는 치료받은 530명 환자 중 한명은 자살 충동 또는 자살 행동을 보인 것을 의미한다. 동 약물 치료 환자에서 4건의 자살이 있었고 위약 치료 환자에서의 자살은 없었다. 그러나, 자살 예수가 너무 적어 이 약과 자살의 연관성을 결론지을 수는 없다. 항간질약 복용에 의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의 위험증가는 약물치료를 시작 초기 1주에 관찰되었고 치료기간 동안 지속되었다. 대부분의 임상시험은 24주 이상을 초과할 수 없었으며 24주를 초과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의 위험은 평가할 수 없었다.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위험은 분석된 11종의 항간질약에서 일관적이었다. 다양한 작용기전과 사용범위를 가진 항간질약에서의 위험성 증가는 어떤 효능으로든 사용된 모든 항간질약에 대해서도 위험성이 있음을 나타낸다. 그 위험성은 분석된 임상시험에서 연령(5-100세)에 따라 차이가 나지는 않았다.
9) 눈 : 드물게 복시, 시각장애, 안진, 백내장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시력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0) 소화기계 : 때때로 식욕부진, 드물게 구역, 구토, 변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11) 호흡기계 : 드물게 간질성 폐렴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외국에서 페노바르비탈에 의한 호흡 억제가 보고된 바 있다.
12) 치육증식 : 연용에 의해 치육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13) 근골격계 : 때때로 저칼슘혈증, 연용에 의해 구루병, 골연화증, 치아형성부전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혈청 Al-P 상승, 혈청칼슘, 무기인 저하 등)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감량 또는 비타민 D를 투여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14) 기타 : 때때로 발열, 드물게 다모 또는 갑상선 기능검사치(혈청 T3, T4치 등)의 이상, 고혈당, 연용에 의해 헤마토포르피린뇨, 혈청엽산치의 저하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5. 일반적 주의
1) 환자 및 보호자에게 항간질약이 우울증의 징후 및 증상의 발현 또는 악화, 비정상적 기분과 행동의 변화, 자살충동 및 자살행동 또는 자해충동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음을 알려 환자에게 이러한 증상 또는 행동이 발현될 경우 즉시 의료전문가에게 보고될 수 있도록 한다.
2) 연용중에 투여량의 급격한 감소나 갑작스런 중지에 의해 간질중첩상태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투여량을 감소시키거나 중지할 필요가 있을 때는 천천히 한다. 특히 고령자 및 중환자는 독성의 징후가 일찍 나타나므로 주의해야 한다.
3) 안진, 구음장애, 운동실조, 안근마비 등의 부작용이 페니토인의 과량투여시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최적 유효량까지 천천히 감량한다.
4) 연용중에는 정기적으로 간·신기능 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졸음, 주의력·집중력·반사운동능력의 저하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약을 투여중인 환자는 자동차운전 등 위험을 수반하는 기계조작은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6) 혼합형 발작시, 이 약의 단독투여에 의해 결신발작이 유발되거나 증세가 나빠질 수 있다.
6. 상호작용
1) 음주 또는 다음 약물과의 병용에 의해 상호작용이 증강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감량하는 등 신중히 투여한다. : 페노치아친계 약물, 바르비탈계 약물, 정온제 등의 중추신경억제제, 삼환계 항우울약, MAO저해제, 설티암, 디설피람, 이소니아짓, 파라아미노살리실산, 항히스타민제
2) 아세타졸아미드와 병용하면 구루병, 골연화증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병용하는 경우에는 신중히 투여한다.
3) 페노바르비탈은 발프로산나트륨과의 병용에 의해 혈중농도가 상승하고, 작용이 증강될 수 있으므로 신중히 투여한다.
4) 병용시 페노바르비탈에 의해 쿠마린계 항응고제(와르파린 등)의 작용이 감소되는 일이 있다. 또한 페니토인과 상호작용을 증강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쿠마린계 항응고제로 치료중인 환자에 투여할 경우에는 보통 수회에 걸쳐 혈액응고시간을 측정하고 쿠마린계 항응고제의 양을 조절한다.
5) 부신피질호르몬(덱사메타손)의 대사를 촉진하고, 작용을 감소시킨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병용하는 경우에는 주의한다.
6) 그리세오풀빈의 혈중농도를 저하시킨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병용하는 경우에는 주의한다.
7) 다음 약물과의 병용에 의해 이 약의 작용이 증강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감량하는등 신중히 투여한다. : 에토석시미드, 테가푸르, 플루코나졸, 미코나졸, 조니사미드
8) 테오필린의 혈중농도를 저하시킨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병용하는 경우에는 증량하는 등 신중히 투여한다.
9) 갑상선 호르몬제의 작용을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병용하는 경우에는 증량하는 등 신중히 투여한다.
10) 치아짓계 이뇨제(히드로클로로치아짓 등)와 병용시 페노바르비탈에 의해 기립성 저혈압이 증강되는 일이 있으므로 감량하는 등 주의한다.
11) 메칠페니데이트와 병용시 이 약의 작용이 증가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감량하는 등 주의한다.
12) 칼슘길항제(딜티아젬)와의 병용에 의해 페니토인의 혈중농도가 상승했다는 보고가 있다. 또한 펠로디핀, 베라파밀과 병용시 페니토인이 이들 약물의 혈중농도를 저하시킨다는 보고가 있다.
13) 독시사이클린과 병용시 독시사이클린의 혈중 농도가 저하하는 경우가 있다.
14) 빈카알칼로이드(빈크리스틴 등)와 병용시 이 약의 혈중농도가 저하하는 경우가 있다.
15) 설파메톡사졸, 트리메토프림과 병용시 페니토인의 간대사가 억제되어 작용이 증가할 수 있다.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임신중에 페니토인, 페노바르비탈 또는 다른 항간질약을 병용투여한 환자에서 기형아(구순열, 구개열, 심기형 등)를 출산한 예가 비투여 환자에 비해 높다는 역학적 조사 보고가 있으므로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에게는 치료상의 유익성(모체 전간발작 빈발을 방지하고, 태아의 저산소 상태를 방지함)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2) 임신중에 페니토인을 다른 항간질약(특히 프리미돈)과 병용하여 투여한 환자에서 기형아를 출산한 예가 이 약 단독투여군에 비교해 높다는 역학 조사 보고가 있으므로 부득이하게 이 약을 투여할 경우에는 가능한 한 단독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임신중의 투여에 의해 태아에 종양(신경아세포종 등)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다.
4) 임신중의 투여에 의해 신생아에서 출혈경향, 호흡억제 등이 일어날 수 있다.
5) 임신중의 투여에 의해 엽산 저하가 생긴다는 보고가 있다.
6) 분만전 연용했을 경우 출산후 신생아에서 금단증상(다동, 진전, 반사항진 및 과긴장 등)이 나타날 수 있다.
7) 모유중으로 이행하여 영아에 과도한 졸음을 일으킬 수 있다.
8. 고령자에 대한 투여
고령자의 경우에는 호흡억제, 흥분, 우울, 착란 등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저용량에서 투여를 개시하고 신중히 투여한다. 또한 투여를 중지하는 경우에는 천천히 감량하는 등 신중히 행한다.
9. 과량투여시의 처치
1) 증상 : 초기 증상은 호흡억제, 안진, 구음장애, 운동실조, 안근마비 등이다. 기타 징후로서는 진전, 과도의 긴장항진, 기면, 언어 장애, 구역, 구토를 볼 수 있다. 중증인 경우는 혼수상태, 혈압저하, 호흡장애, 혈관계 억제, 폐의 합병증, 신장애에 의해 사망하는 경우가 있다.
2) 처치 : 인공호흡, 산소흡입, 혈압강하제 투여 등의 적절한 처치를 한다. 소화관에 약물이 잔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위세척 또는 활성탄 투여를 한다. 또 탄산수소나트륨 투여에 의한 요의 알칼리화, 이뇨제 투여에 의해 이 약의 배설을 촉진시킨다. 중증인 경우는 혈액 투석이나 혈액관류를 고려한다.
10. 기타
1) 혈청 면역글로불린(IgA, IgG 등)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2) 페노바르비탈을 랫트 및 마우스에 장기간 대량 투여한 실험 결과(랫트 25㎎/㎏ 및 마우스 75㎎/㎏), 대조군에 비교하여 간종양의 발생이 유의성 있게 증가했다는 보고가 있다.
3) 페니토인의 장기투여 예에서 소뇌위축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다.
| 저장방법 | 기밀용기, 실온(1~30℃)보관 |
|---|---|
| 사용기간 | 제조일로부터 36 개월 |
| 재심사대상 | |
| RMP대상 | |
| 포장정보 | 자사포장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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